의사, 간호사, 작업치료사, 영양사, 사회복지사
다학제 팀이 환자의 상태와 상황을 깊이 살피고
환자 중심의 맞춤 의료와 돌봄을 실현합니다.
환자가 평소 지내던 집에서 일상을 이어가고 회복하며,
인생의 마지막 순간까지 ‘나 다운 삶’을 살도록
다학제 팀이 통합적인 돌봄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정부의 제도와 시범사업이 시작되기 전인 2022년 2월, 재택의료센터를 개소해 국내 재택 의료의 조기 정착과 발전에 앞장서 왔습니다.
그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지정 시범사업 기관으로도 동행하고 있습니다.


거동이 불편해 병원에 오시기 어려운 환자의 집으로 의사, 간호사, 작업치료사, 영양사, 사회복지사 등이 방문해,
의사의 진단과 처방에 따라 치료·검사·관리·재활·교육·상담 등의 돌봄 의료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잦은 통원과 이동에 따른 시간, 신체·경제적 부담을 덜고 친숙한 공간인 집에서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심리·정서적 안정을 통해 회복을 도와드립니다.
필요한 경우, 사회복지사와의 상담을 통해 지역 사회의 돌봄 서비스를 연계해 드립니다.